영목항 대일수산좌대 입어료, 숭어낚시 채비, 좋은 물때 & 우럭 어초 포인트
18일 저녁에 대천에 내려가서 블루모텔에서 1박을 하고 19일 아침 6시에 영목항으로 향했습니다. 보령해저터널을 지나 원산대교를 건너 영목항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, 과거 안면도로 내려가면 서울에서 영목항까지 3시간 넘게 걸리던 것이 2시간 10분대에 도달할 수 있게 돼서 편리하더군요. 보령해저터널을 지나는데, 습도가 너무 높아서인지, 차체에 이슬과 성애가 많이 낍니다. 해저터널에 습도가 높다는 게…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. 부실공사는 아닐지 … 더 읽기